개인정보 안내
어려운 말 없이, 우리가 무엇을 갖고 무엇을 안 갖는지 그대로 적었어요.
우리가 받는 것
- 네가 적은 트위터 아이디나 링크
- 사진이 퍼진 주소 (우리가 찾은 것)
- 네가 고른 사유, 촬영 당시 만 19세 미만이었는지
- 답장 받을 이메일 (적었을 때만)
- 편지를 어디에 보냈는지, 회사가 뭐라고 답했는지, 지워졌는지
우리가 절대 안 하는 것
- 사진이나 영상을 열어 보거나 내려받지 않아요. 주소만 확인해요.
- 경찰, 학교, 부모님, 그 누구에게도 알리지 않아요.
- 네 정보를 다른 곳에 팔거나 넘기지 않아요. 편지를 받는 회사에는 네 이메일이 아니라 우리 이메일이 적혀요.
언제 지우나
요청한 날부터 30일이 지나면 아이디, 주소, 사유, 이메일을 자동으로 지워요. 몇 건을 보냈고 몇 건이 지워졌는지 숫자만 남아요.
만 14세가 안 됐다면
우리는 네 정보를 아예 받지 않아요. 대신 네 폰의 메일 앱으로 네가 직접 보내는 방식으로 도와줘요. 그게 너를 더 지켜 주는 방법이에요.
지우고 싶으면
편지를 보낸 뒤 받은 케이스 번호를 적어 아래 주소로 메일을 보내면 바로 지워요.
운영: 개인이 무료로 운영하는 공익 사이트입니다. 연락처는 발송 메일 주소와 같아요.